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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 가이드] Layer1 vs Layer2 완벽 정리 | 차이점과 대표 사례

코인 & 블록체인 기초

by MJ쌤과 함께하는 블록체인 2025. 10. 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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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 가이드] Layer1 vs Layer2 완벽 정리 ❘ 차이점과 대표 사례

레이어 1(Layer 1)과 레이어 2(Layer 2), 뭐가 다를까?

안녕하세요, 벌키즐입니다 👋

오늘은 블록체인에서 자주 등장하는 레이어 1(Layer1)과 레이어 2(Layer2) 개념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처음 접하면 헷갈리기 쉽지만, 이해해두면 코인 투자와 에어드랍 참여에 큰 도움이 됩니다.


Layer 1 = 블록체인의 본체

Layer1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기본 계층을 뜻합니다. 즉, 블록체인 그 자체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거나 알 법한 토큰/코인들입니다.

  • 대표 사례: 비트코인(Bitcoin), 이더리움(Ethereum), 솔라나(Solana)
  • 특징: 트랜잭션 처리·합의·보안 모두 직접 담당
  • 한계: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처리 속도가 느려지고, 가스비가 비싸짐 (그 예로 이더리움이 있죠..)

Layer 2 = 확장 솔루션

Layer2는 Layer1 위에서 작동하는 보조 네트워크입니다. “고속도로 위에 놓인 추가 차선”이라는 비유가 많이 쓰이는데요, 기본 네트워크는 너무 트래픽이 많고, 무겁고, 비싸니까 일종의 우회도로를 만들고, 거기 트래픽을 모아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택배회사가 커져서 로지스틱이 복잡해지면 물류창고 세워서 물건 모아서 한 번에 처리하잖아요, 그런 거랑 비슷합니다.

Layer 1의 보안성은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속도와 수수료(가스비)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 대표 기술: Optimistic Rollup, ZK Rollup(zkSync, StarkNet)
  • 특징: 트랜잭션을 모아서 한 번에 처리함으로써 속도 개선, 수수료 절감
  • 장점: Layer1 보안 활용 + Layer2 확장성

Layer 3도 있나요?

엄밀히 말하면 Layer3라는 정식 계층은 없습니다. 다만 최근 일부 프로젝트에서 “Layer3”라는 말을 쓰기도 하는데, 이는 Layer2 위에 얹은 애플리케이션 레벨을 가리키는 마케팅 용어에 가깝습니다. 핵심은 여전히 Layer1과 Layer2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레이어 1이랑 2, 왜 구분해요?

Layer1과 Layer2의 차이를 알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성장 가능성과 투자 가치를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레이어 1과 레이어 2의 예시를 들어 설명드릴게요.

  • 이더리움:
    • 레이어 1이면서,
    • 수많은 레이어 2의 기반이 되어,
    • 끊임없이 가스비가 쓰이고,
    • 지금으로선 절대 망할 일이 없어보인다.
    • 비싸지면 가스비도 오름. Layer 2가 많아질 수 밖에.
  • 아비트럼:
    • 이더리움 확장한 레이어 2.
    • 싸고 빠르다 (레이어 2면 기본 탑재)
    • 레이어 2 중 총예치자산(TVL) 탑급.
    • 자체 거버넌스 토큰 발행.
    • 디앱 많음.

이런 식으로 말이죵. 같은 “이더리움 생태계” 안에서도 레이어 1과 레이어 2를 이해하면 훨씬 넓은 전략을 세울 수 있어요.


 

오늘은 Layer1과 Layer2의 차이와 대표 사례를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 블록체인 시장을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개념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벌고, 키우고, 즐기고. 벌키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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